2022.07.06 (수)

  • 구름많음동두천 27.6℃
  • 구름많음강릉 26.8℃
  • 구름많음서울 28.8℃
  • 흐림대전 29.0℃
  • 구름많음대구 28.7℃
  • 흐림울산 26.7℃
  • 구름많음광주 28.8℃
  • 흐림부산 27.5℃
  • 구름많음고창 28.7℃
  • 구름많음제주 30.3℃
  • 구름많음강화 27.3℃
  • 구름많음보은 26.4℃
  • 구름많음금산 27.5℃
  • 구름많음강진군 29.4℃
  • 구름많음경주시 27.5℃
  • 흐림거제 26.6℃
기상청 제공

“이승옥 후보, 사즉생의 각오로 사보일배”

-사전투표 앞두고 적극 지지 호소


기호 4번 이승옥 강진군수 후보가 사전투표일을 이틀 앞두고 자신의 기호 4번에 맞춰 사보일배를 하며 군민의 지지를 호소했다.

30도를 육박하는 폭염을 뚫고 오늘(25일) 오후 2시, 강진중앙초등학교 정문을  출발, 읍내 시장통 제일목욕탕 앞까지 사보일배를 하며, 지난 4년 군수 재직 동안 미흡했던 점을 사과하고 군민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승옥 후보는 또 "이번 선거에서  재선에 꼭 성공해 지난 4년의 군정을 거울삼아 민선 8기 명실공히 군민이 주인이 되는 열린군정을 펼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오늘(25일) 사보일배는 이승옥 후보와 선거대책본부 총괄본부장인 서채원 전 강진군수 예비후보가 함께 했는데, 두사람은 사보일배를 마친 후 강진종합버스터미널로 이동해 저녁 7시부터  대대적인 합동유세를 펼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이승옥 후보와 서채원 총괄본부장은 강진원 후보의 실현불가능한 보여주기식 공약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두사람은 강진원 후보의 5555 공약에 대해 "허황된 짜맞추기식  공약"이라며 군민을 더 이상 속이지말라"고 일갈했다.

"강 후보가 인구 5만명 공약을 지키려면 현재 강진군 인구 3만 3천 명에 만 7천명이 더 늘어나야 한다"며, "2인 가족 기준 주택 8천 8백 채가 더 필요한데 이게 실현 가능한 일이냐"고 목소리를 높혔다.

그리고 "5천 개 일자리를 만들려면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규모의 회사를 강진에 유치해야 가능하다"며,
"새빨간 거짓말로 군민을 우롱하지 말라"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한편, 이승옥 후보는 지난 5월 7일, 민주당 3차 경선 결선에서 권리당원과 군민 대상 모두 여론조사 지지율로는 50%가 넘는 수치로 강진원 후보를 이긴 바 있다.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돌봄노동자 지원 사업」업무협약 체결
김해시는 5일(화) ‘경상남도 동부권 돌봄노동자 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돌봄노동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5대 목표에 따라 가족친화(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경상남도 동부권 돌봄노동자 지원센터(센터장 석윤미)’와 돌봄노동자 권익 및 돌봄 환경 개선 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돌봄노동자 직무 역량강화 교육 및 심리·정서적 지원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돌봄노동자 처우개선 및 돌봄 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경상남도 동부권 돌봄노동자 지원센터’는 장유2동(능동로7번길 8-8)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상남도로부터 장유대성복지재단(대표 한재엽)에서 수탁을 받아 2021. 8월 개소하여 △돌봄노동자의 사회적 인식 개선 및 정책연구 개발 △돌봄노동자의 권익 보호 및 협력체계 구축 △돌봄노동자의 역량강화 및 건강증진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도내 돌봄노동자 지원센터는 김해시, 창원시 마산회원구, 진주시 총 3개소가 운영 중이다. 임주택 시민복지국장은 “돌봄에 대한 수요가 영유아뿐만 아니라 장애인, 노인 등 다양한 계층에서 크게 증가하는 만큼 돌봄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