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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인제 자작나무숲 중장기 관리계획 수립 추진

- 인제 자작나무숲의 이용객 급증에 따른 지속가능한 관리 모델 개발 -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매년 방문객이 급증하는 인제 자작나무숲의 지속적인 이용과 관리를 위해 2020년 연구용역을 추진한다.” 라고 밝혔다.

□ 인제 자작나무 명품숲은 1일 평균 890명, 주말 1,690명(2018년말 기준) 이상의 탐방객이 찾는 산림청의 대표 산림관광자원이다. 그러나 자작나무 숲 방문객의 급증으로 많은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고. 선제적인 대국민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정책연구 용역을 추진하게 되었다.

  o 먼저 방문객의 늘어남에 따라 기존의 숲길의 수용인원이 포화된 상태고, 방문객으로 인한 산림훼손, 각종 크고 작은 안전사고 등이 발생하는 등  문제점이 있다. 

  o 또 자작나무숲을 찾은 국민들의 건의사항을 반영하고 다양한 편의 제공을 위한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 북부지방산림청은 금년도 정책연구 용역을 통해 자작나무 명품 숲의 이용실태, 생태·환경적 변화 등에 대해 정확하게 분석 및 진단하여 자작나무숲의 지속가능한 보전·운영·관리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인제 자작나무숲이 건강성을 유지하고 안정적인 운영기반을 마련함으로써 국유림 명품숲 기반 거버넌스 구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수 있도록 생태·안전·서비스 등 분야별 효율적인 운영ㆍ관리방안을 마련하고, 지역과 화합하는 적극적인 산림정책을 추진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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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성전면, 국토부 소규모 도시재생사업 선정
강진군 성전면이 지난 21일 2020년 국토교통부 소규모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올해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은 전국 75곳, 강진을 포함하여 전라남도 7개 시·군이 선정됐다. 소규모재생사업은 10인 이상의 지역 주민이 공동체를 형성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주민이 자발적으로 계획을 수립해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사업에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국비 및 지방비가 투입되는 사업을 말한다. 이번에 선정된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은 주민과 중간지원조직인 도시재생 지원센터가 주축이 되어 신청하였으며 ‘일터와 삶터를 잇는 달무릇 행복마을’이라는 사업명으로 성전면 소재지 일원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성전면은 산업단지 배후 주거지이다. 강진산단 분양 100% 완료에 따른 근로자 인구 유입으로 정주여건 마련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초 인프라 개선이 시급하다, 이에 산단 근로자와 주민이 함께 어울리고 교류하는 커뮤니티 거점공간을 마련하는 한편 주민 공동체 활동 기반을 조성해 살고 싶은 성전면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커뮤니티 공간 조성 및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로컬콘텐츠를 활용한 주민경제조직 운영과 주민참여 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