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0 (토)

  • 구름많음동두천 19.2℃
  • 맑음강릉 19.5℃
  • 구름많음서울 22.0℃
  • 맑음대전 21.4℃
  • 맑음대구 24.9℃
  • 맑음울산 21.2℃
  • 맑음광주 23.4℃
  • 맑음부산 23.1℃
  • 맑음고창 19.5℃
  • 흐림제주 22.6℃
  • 구름많음강화 20.0℃
  • 맑음보은 18.1℃
  • 맑음금산 19.8℃
  • 맑음강진군 20.6℃
  • 맑음경주시 21.8℃
  • 맑음거제 21.5℃
기상청 제공

조선해양수산

이기형 김포시장, 추석 앞두고 어업인 생계현장 찾아 현장행정

21일 대명항 방문, 신축 수산물직판장 점검 및 어업인 현장 의견 청취
이 시장 “대명항, 어업인 안정적 소득 기반 목표로 환경 개선 박차”

이기형 김포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21일 대명항을 찾아 민생 현장 살피기에 나섰다. 이 시장은 부시장 및 전 실·국·소장과 함께 대명항에서 현장행정 회의를 개최, 신축 수산물직판장을 점검하고 어업인들의 영업 환경을 살폈다.  

이기형 시장은 이날 직판장 신축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어업인들과 소통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루기 위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방안 모색에 적극 나섰다. 

특히, 어업인들의 안정적 판매 활동을 돕고 방문객 이용 편의를 증진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애로사항 등을 세심히 살폈다. 이와 함께 어촌뉴딜 300사업과 국가어항 추진 현황 등 대명항의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서도 꼼꼼히 짚었다. 

이기형 시장은 “대명항은 지역 어업인들의 삶의 터전이자 김포의 중요한 해양자원”이라며 “대명항이 어업인들의 안정적 소득 기반으로 자리매김하고, 관광객의 편리하고 즐거운 수산물 구매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산물직판장 신축 공사는 2024년 10월 착공했으며, 현재 일부 조명공사와 주차장 정비, 직판장 바닥 물고임 정비 등 마무리 공정이 남아 있다.












이기형 김포시장이 21일 대명항에서 현장행정회의를 개최했다.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가족과 함께 즐기고, 세대가 함께 어울리고… 대구 패밀리페스타 개최
대구광역시는 가족 간 소통과 세대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가족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9일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2026 패밀리페스타 대구’를 개최했다. 올해 행사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청소년과 다문화가족, 일반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토크콘서트와 게임, 공연 등으로 구성했다. 가족 구성원은 물론 세대와 문화적 배경이 다른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참여와 소통에 초점을 맞췄다.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체험형 솜사탕 퍼포먼스 쇼’를 마련했다. 어린이가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가족 공감 토크콘서트 ‘가족상담소-소통과 화합의 시작’에서는 박상미 힐링캠퍼스 더공감 대표가 가족 관계에서의 공감과 소통을 주제로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가족 간 대화와 배려의 의미를 되짚고 서로를 이해하는 방법을 함께 생각해보는 자리로 마련했다. 청소년과 젊은 세대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선보였다. ‘랜덤댄스 플레이 챌린지’는 사전 신청과 현장 참여를 병행해 음악과 춤을 매개로 시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 ‘스위치패밀리’는 가족이 한 팀을 이뤄 닌텐도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