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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대학교 ‘AID 전환중점전문대학지원사업’ 단독형 선정… 재정지원사업 강자 다시 한번 입증

경민대학교 혁신지원JOY사업단 경기도 의정부시 서부로 545

○ 경민대학교(총장 홍지연)가 교육부가 추진하는 ‘2026년 AID(AI+Digital) 전환중점전문대학지원사업’에 단독형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경민대학교는 향후 2년간 연 10억 원씩 총 2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AI·DX 기반 교육혁신 체계 구축에 나선다.

○ AID 전환중점전문대학지원사업은 전문대학의 AI·DX 기반 교육체계 전환과 디지털 기반 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혁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민대학교는 경기북부 지역 산업 수요와 대학의 특성화 방향을 반영한 AI·DX 기반 교육혁신 전략을 제시하며 사업 수행 역량을 인정받았다.

○ 경민대학교는 이번 사업을 통해 AI·DX 기반 교육환경 구축, 산업체 연계형 실무교육 강화, 지역 맞춤형 디지털 전환 교육과정 운영, 재직자 및 지역주민 대상 AI 활용 교육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경기북부 지역의 국방·공공안전 분야 산업 수요와 연계한 특성화 전략을 기반으로 AI·DX 기반 실무형 인재 양성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 또한 대학의 AIDX 전략을 중심으로 교육과정, 교수학습, 산학협력, 교육인프라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지역사회와 산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AI·DX 기반 교육혁신 모델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 이번 사업 선정으로 경민대학교는 AI·DX 기반 교육혁신을 선도하는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또한 지역 산업과 연계한 디지털 전환 교육 확대를 통해 경기북부 지역혁신 생태계 구축에도 적극 기여할 방침이다.

○ 한편, 경민대학교는 전문대학 주요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재정지원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며 교육 혁신 역량을 입증하고 있으며, 이번 AID 사업 선정을 통해 AI·DX 기반 교육혁신을 선도하는 경기북부 대표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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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자연 재난 대응 총력… 첨단 기술로 더 똑똑하게, 동 중심으로 더 촘촘하게
예측할 수 없는 자연 재난에 얼마나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는지가 행정의 역량을 평가하는 가늠자가 되고 있다. 시흥시는 시민 생명과 직결된 안전을 시정의 최우선 가치로 정하고, 자연 재난 대응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운영하고 있다. 특히, 기상청이 이번 여름철(6~8월)은 평년보다 무덥고, 비가 더 많이 올 것으로 전망함에 따라 시는 오는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자연 재난 대책 기간(폭염: 5. 15.~9. 30., 호우: 5. 15.~10. 15.)으로 정하고,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시흥시는 여름철 자연 재난 상황 관리를 위해 ‘평시-초기 대응 단계-비상 1단계-비상 2단계-비상 3단계’의 5단계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갑작스러운 자연 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평상시에도 24시간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예비특보 발령에 따라 단계별 대응·수습·복구를 신속하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스마트 재난 안전 관리로 대응력↑ 시흥시는 변화하는 재난 환경에 더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최첨단 기술을 접목한 재난관리에 힘쓰고 있다. 지난해 구축한 ‘스마트 도로관리 시스템’은 인공지능(AI) 분석을 통해 도로 위험 요소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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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배찬 파주시장 당선인, “민통선 북상, 파주 평화·경제 대전환의 마중물 될 것”
손배찬 파주시장 당선인은 국방부의 민간인 통제선(민통선) 단계적 북상 및 군사보호구역 규제 완화 발표에 대해 “파주가 평화와 경제 중심도시로 도약할 결정적 전환점을 맞이했다”며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밝혔다. 손 당선인은 접경지역의 해묵은 규제를 과감히 풀고 지역 경제 발전의 길을 열어준 이재명 정부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관련 법안의 신속한 국회 통과를 촉구했다. 파주시 시장 인수위원회 역시 그동안 민통선 북상과 대전차 방호벽 철거 등 규제 해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해 온 만큼, 이번 조치가 파주시에 실질적인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손 당선인은 이번 규제 완화가 본인의 핵심 공약들과 연계되어 파주의 경제·관광 지도를 완전히 바꿀 기회가 될 것이라 확신하며 분야별 추진 계획을 제시했다. 경제·산업 활성화: 대규모 규제 해제를 발판 삼아 핵심 공약인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적극 추진해 글로벌 기업을 유치하고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노동자 복지를 위한 ▲산업단지 근로자 공동복지센터 설치를 추진해 상생 기반을 다진다. 평화·관광 인프라 확충: 군사 장애물 철거에 맞춰 ▲리비교 평화문화 랜드마크 리모델링, ▲임진각 평화누리 주차 및 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