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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최초 세쌍둥이 출산 직원을 위한 축하 및 격려 행사 개최

- 국가적 인구 소멸 위기 대응 및 가족 친화적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
- 저출산 해소를 위한 공사의 실질적 지원 의지 표명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는 12월 5일 금요일에 공사 최초로 세쌍둥이를 출산한 직원을 축하하고 앞날을 격려 위한 특별 행사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 소멸 위기가 국가적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출산을 장려하고 가족 친화적 조직문화를 확대하기 위한 공사의 실천적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사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 등 임직원 총 13명이 참석해 출산 직원에게 직접 축하와 응원을 전하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 행사는 기획팀장의 행사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사장님의 축하 덕담, 출산 직원의 소감 발표순으로 이어졌다. 이어 출산을 축하하는 다양한 선물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3단 기저귀 케이크 △꽃바구니 △유모차 세트 △양육 지원 복지포인트 △캘리그라피 △화장품 세트 등 임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선물이 전달됐다. 마지막으로 참석자 전원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세쌍둥이의 건강한 성장을 한마음으로 기원했다.  
 
□ 정부는 ‘인구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하며 인구감소지역 지정, 양육비 지원 확대 등 범국가적 대응을 추진하고 있다. 공사 역시 이번 행사를 계기로 출산·양육친화 제도를 강화하고 출산 장려 분위기를 확산할 계획이다.
 
□ 문영표 사장은 “우리 공사에서 처음으로 세쌍둥이가 탄생한 것은 큰 기쁨이며, 사회적 과제인 저출산 문제 해결에도 의미 있는 발걸음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안심하고 일하며 가족과 함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가족 친화적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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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천현‧감일동 주민과의 대화서 “교통·생활인프라 확충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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