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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서 산림바이오소재 연구성과 선보인다

국립산림과학원, ‘숲과 과학이 만든 친환경 라이프’를 주제로 기능성 천연 생활소재 연구 성과 전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5일(수)부터 9일(일)까지 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5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에 참여해 전시·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가 참여하며, 전시는 ‘숲과 과학이 만든 친환경 라이프’를 주제로 ▲전통산림자원의 재발견! ▲우리의 숲에서 기능성 천연 생활소재를 찾다! ▲우리 생활속으로 천연 녹화 소재가 다가간다! ▲산림자원, 스마트 재배기술로 미래임업 연다! 등 미래 임업을 선도할 주요 성과를 소개하는 내용으로 기획됐다.

아울러, 친환경 산림바이오자원 기반 생활소재 산업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박람회 참여자를 대상으로 기술이전 제품과 시제품을 증정하는 나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국립산림과학원은 국민이 일상 속 산림바이오 소재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권순덕 소장은 “이번 박람회는 숲의 천연 소재가 우리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산림바이오자원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이용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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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년의 순간 기록하다…‘청춘로그’로 채운 청년의 날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청년의 일상과 순간을 함께 기록하는 축제로 청년의 날을 빛냈다. 시는 지난 12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2026 광명시 청년의 날 축제 ‘청춘로그’를 열고 2천여 명의 시민과 청년이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년의 날은「청년기본법」에 따라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광명시는 이를 기념해 매년 청년 주도 축제를 열고 있으며, 올해 축제명 ‘청춘로그’에는 청년들이 서로의 일상과 활동을 기록하고 공유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축제는 완성된 결과물이나 승패보다 과정과 순간을 즐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스마트폰과 화면에서 잠시 벗어나 몸을 움직이고, 직접 만들고, 쉬어가며 서로 마주하고 교감하는 경험에 집중했다. 행사장은 ▲공연 공간(공연존) ▲그리기 공간(드로잉존)▲놀이공간(플레이존) ▲휴식 공간(CALM존) ▲체험·청년정책 공간(체험·청년정책존) ▲음식 공간(푸드존) 등 테마별 공간으로 구성했다. 대형 캔버스 드로잉, 종이비행기 날리기, 명랑운동회 등 아날로그 놀이와 사우나버스, 요가·싱잉볼 명상 등 몸과 마음을 쉬어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체험·청년정책존에서는 청년 생각펼침 공모사업과 청년